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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2일 월요일

2011/09/12 (월)

어떤마을에서 나쁜놈들 쳐들어옴.. 난 안절부절...
도움 청함. (그룹임). 그리고 그들은 새로운 필살기를 익히려 하고 있었음.

그중 여격투가(던파)가 적 캐릭과 썸씽있었음.
적캐릭의 입버릇은  "한방 얻어맞았다고 주저 않지 않아(아마도...)"
존나 훈훈하고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여격투가의 승리로 끝남.

패배한 적은 왜인지 바보가 되고, 그의 여동생이 바보가 된 자신의 오빠를 돌봄.
나머지 적들도 어찌어찌 소탕한 분위기..

석양에서 용출현!! 사라짐... 꿈인가? 모지? 존나 신기한거 봤다고 좋아함.
다시 출현!! 마을에 용의 브레스 작렬!!(불덩어리) 마을 괴멸!!

여격투가를 포함한 사람들 바다로 뛰어들며 대피!!
여기서 나의 행방은 어떻게 됐는지 모름...
여 격투가, 바보가된 적, 그의 여동생 3인이 이름 모를 섬의 바닷가에서 표류...

여격투가는 동료들의 안부와 앞으로의 걱정으로 패닉&좌절 상태
바보적이 여격투가 싸대기 때리며 "한방 얻어맞았다고 주저 않지 마!!"라며 호통
여격투가 정신차림.  바보적은 다시 바보모드로 돌아감.
바보적을 그의 여동생에게 맡기며, 자신은 동료를 찾으러 길을 떠남.

2011/09/05 (월)

광문고, 인수, 화투패, 반옮김, 근육맨 둘, 지형을 곰돌이로 조각, 칸쵸 먹여줬다.

2011/08/31 (수)

초등학교 동창 김두수가 내 턱을 주먹으로 가격함.
그뒤에 뭔가 더 있었지만 기억이 안남. ㅡㅡ;;;

2011/08/27 (토)

BRS의 뒷모습.. 굉장히 짧은꿈.

2011/08/23 (화)

호서대 크리후배들이 날 괴롭히려고 총회를 열음.
형민이가 사랑하는 성갑이 형을 위해서 총회를 강제 무산시킴.
현 크리 총팀장으로 부터 이 사실을 전해 들음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정이 가슴속에서 솟아 오르며 난 왜인지 편의점으로 감.
우리동네(아사히 마치, 찬자파는 곳?)에서 영훈이를 만남
어떻게 왔냐 물어 보니 차타고 왔다고 말함.
그래서 영훈이 차로 광명까지 갔음.

2011/08/21 (일)

좀비 괴물(클레이 모어에서 나오는 셔플? 의 꼬봉과 비슷하게 생겼음).
이놈이 아무거나 다 먹어 치우는 꿈

2011/08/08 (목)

이로하가 아이리? 에게 백조 필살기(퀸즈 게이트)를 썼음